엄마의 꽃반지

by 하늘토끼

내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준 우리 엄마,

내 첫울음도, 웃음도, 걸음마도,

내 처음을 만들어준 사람.


오늘은, 내 첫 제비꽃 꽃반지를 해주셨네.

이게 뭐라고 먹먹하고 눈물이 나는지.

세상에서 제일 로맨틱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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