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강쥐맘
서른여덟 늦은 나이에 둘째를 계획하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그리고 쓰는 얘기가 보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팔로우
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슬기로운유니
책읽기가 좋아지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글을쓰면서 위로를 받고 또 위로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