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전동 칫솔을 써야 하는 5가지 이유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70628142253_a393f2e6.jpg 셔터스톡




“치카치카♪”


음식을 먹은 후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양치질’이다. 하루에 3회 이상 화장실에서 하게 되는 양치질은 우리 일상에 자리 잡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음식을 먹은 후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입 속 세균을 유발한다. 이 세균들은 암, 소화계 질환 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어릴 때부터 양치질을 배우고 음식을 먹은 후 칫솔을 들고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을 몸에 익혔다.


100세 건치를 위해 칫솔을 고르는 사람들 시선도 깐깐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동 칫솔’은 치석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높다.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전동 칫솔은 칫솔을 진동, 회전 시켜 구강 내 치아를 청결하게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일상 필수품이다.


오복 중 하나라고 불리는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전동 칫솔’이 가진 장점 5가지를 알아봤다.



1. '올바른 칫솔질'을 도와준다


img_20170628142357_ce749088.gif 오랄-비 제공




잘못된 칫솔질은 치아를 망치는 원인이 된다. 어린 시절 건강이 평생을 좌우하듯 치아도 젖니 때부터 잘 관리해야 꾸준히 건치를 유지할 수 있다. 100세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올바른 칫솔질’이 필요하다.


치과 전문의들 역시 양치질을 자주 하는 것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전동 칫솔’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치아 문제 해결에 과학적으로 접근했다.


지난해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94회 국제치과연구학회’에서는 전동 칫솔 사용시 일반 수동 칫솔에 비해 더 효과적으로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P&G 아시아 구강 케어 R&D 치과전문의 켄 장(Ken Zhang) 씨는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플라그 제거가 중요하며 효과적인 칫솔질을 위해 칫솔을 헬스케어 제품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전했다.



2. 안 닦인 곳을 정확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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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가 내놓은 ‘지니어스(Genius) 9000’은 치과의사, 치위생사 등 약 400여 명의 구강 관리 전문 연구원들이 임상 연구를 거쳐 만들어진 전문 구강 관리제품으로 알려진다.


역사상 가장 진화한 ‘전동 칫솔’이라고도 불린다.


전동 칫솔을 사용하면 입 안 구석 구석 양치질을 할 수 있다. ‘오랄-비 지니어스 9000’에는 실시간 위치 감지 기술이 적용됐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오랄-비 지니어스 9000’에 연결하면 칫솔질이 완료된 부분과 덜 닦인 부분을 알려준다.


감으로 하던 ‘칫솔질’을 떠나 놓치는 부분 없이 골고루 칫솔질을 할 수 있게 됐다는 말이다.


img_20170628142508_8fa739a8.gif 오랄-비 제공



꼼꼼하지 않은 양치질은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 지난해 8월 TV조선에 방송된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하루 4번 입안 구석구석 양치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했다.


방송에 따르면 아침, 점심, 저녁, 취침 전에 양치질을 해주면 된다. ‘전동 칫솔’을 사용해 양치질을 하면 효과적으로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다.



3. 스마트한 칫솔질이 가능하다


유튜브, Valentin Möller



‘전동 칫솔’이 진화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한 ‘전동 칫솔’은 스마트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어울리는 물건이다.


유튜버 발렌타인은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을 자세히 소개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 속 그는 화장실 거울에 휴대전화를 붙여 놓고 화면을 보면서 전동 칫솔로 양치질을 한다.


그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편하게 양치질을 할 수 있다. 휴대전화와 연결된 전동 칫솔은 첨단 기술을 보여준다. 애플리케이션을 보면서 칫솔 회전도 조절할 수 있고 양치질을 얼마나 했는지 체크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발렌타인은 진지한 얼굴로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예전과 시대가 많이 변한 것 같다. 양치질도 세련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댓글을 남겼다.



4.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img_20170628142852_d816cef3.jpg 이하 오랄-비 제공



‘전동 칫솔’은 집에서만 써야 한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제품이 무겁고 충전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은 스마트 USB 여행용 케이스를 제공한다. 이 케이스를 사용하면 전동 칫솔과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 USB 여행용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완충 시 최장 12일까지 사용 가능한 충전 배터리가 내장돼 있다.

출장이나 여행을 떠날 때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5. 전담 ‘치아 관리사’가 생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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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칫솔’을 사용하면 ‘전담 치아 관리사’가 생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오랄-비’ 전동 칫솔은 세계 1위 치과의사 추천 브랜드다.


전 세계 치과의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칫솔 브랜드라고도 불린다. P&G 의뢰로 세계 각국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대한 치과의사협회(KDA)가 추천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똑똑한 전동 칫솔을 사용하면 치과에서 직접 관리 받는 듯한 기분을 매일 느낄 수 있다.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내 구강상태에 맞는 치아 관리 정보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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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는 1963년 최초의 전동 칫솔을 개발했다. 이 칫솔은 1969년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가 사용하면서 달에 간 최초의 칫솔로 기록되기도 했다.


전동 칫솔 강자로 불리는 ‘오랄-비’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 지난 1991년에는 최초로 원형 칫솔 헤드가 상하 진동하는 방식을 개발했고, 지난 1998년에는 고속으로 상하진동하며 좌우 회전하는 방식의 전동 칫솔을 출시했다.


지난 2003년에는 성장 단계 특징에 따라 4단계로 나눈 어린이 전용 칫솔 ‘스테이지스(Stages)’를 출시해 호평받기도 했다.


그런 ‘오랄-비’가 내놓은 ‘지니어스 9000’은 역사상 가장 진화한 전동 칫솔로 불리는 제품이다. 실시간 위치 감지 기술을 적용한 모션 센서가 탑재됐다. 여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스마트한 칫솔질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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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4만 8000회의 상하 진동, 1만 500회 좌우 회전을 결합한 3D 입체 세정을 구현해 플라그도 99.8% 제거한다. 3중 압력 센서로 필요 이상의 압력이 들어갈 경우 진동을 멈추고 회전 속도를 늦추는 기능도 들어가 있다.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은 전국 백화점과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음 달 2일까지 ‘지니어스 9000’을 사면 다양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구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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