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경악한 추성훈 '1분 샤워' 방법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80207081226_e801130e.jpg 이하 JTBC ‘뭉쳐야 뜬다’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씨가 '1분 샤워법'을 공개했다.


6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추성훈 씨는 룸메이트인 정형돈 씨에게 "금방 씻고 올게. 난 바로 씻거든?"이라고 알린 후 욕실로 했다.


이에 정형돈 씨는 "얘기 들었다. 1분이면 된다고. 그럼 안 씻는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추성훈 씨는 "아니 다 씻고 있어"라고 답했다.


그 사이 정형돈 씨는 자신의 짐을 정리했다. 엉켜있는 배터리 선들을 풀기도 전에 추성훈 씨가 욕실에서 나왔다.


놀란 정형돈 씨는 그의 냄새까지 맡으며 "진짜 씻었네?, 어떻게 씻었길래 그러냐"라고 물었다.


img_20180207081252_1415bb5d.jpg

추성훈 씨는 "샴푸로 머리 감고 비누로 몸을 씻으면 끝이다. 난 머리가 짧다"고 말했다.


정형돈 씨는 "그래도 너무 빠르다"며 경악했다.


img_20180207081310_ccb05e1c.jpg


img_20180207081317_2380687f.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재우 님 그릴 때 행복해” 한 SNS 이용자가 김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