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그룹 트리플H 멤버 현아와 이던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함께 출근길에 올랐다.
3일 연합뉴스는 현아와 통화 내용을 인용해 "현아와 이던이 교제한 지 2년 됐다"고 보도했다. 현아는 지난 2일 밤 매체에 "사랑해주는 많은 팬들에게만은 솔직하게 말하고 즐겁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열애를 인정한 이유를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아와 이던은 열애 인정 직후인 3일 오전, 함께 KBS '뮤직뱅크' 출근길에 올랐다. 원피스에 운동화를 신은 차림으로 등장한 현아는 트리플H 멤버 이던, 후이와 함께 취재진 앞에 섰다. 현아와 이던은 거리를 두고 걸으며 주변을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3일 오전 포착된 트리플H 멤버들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