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이오닉6' 세계 최초 공개 (공식사진 12장)

현대자동차, '아이오닉6' 공개...7월 부산모터쇼에서 전시 예정

by 위키트리 WIKITREE

현대자동차의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6'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디자인까지 모두 베일을 벗었다.


img_20220629095209_a77ac8db.webp 아이오닉6 일부분 /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두 번째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29일 최초 공개됐다.


아이오닉6와 관련해 현대자동차는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아이오닉6는 아이오닉5에 이어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됐다.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한 공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6 디자인 필름 영상 / 유튜브,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아이오닉6의 전면부는 입체감 있게 연출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됐다. 아이오닉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이오닉6의 전면 매트릭스 LED 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에 약 700개 이상의 픽셀로 형상화했다.


아이오닉6에는 새로운 현대자동차 엠블럼도 처음 적용됐다. 신규 엠블럼은 기존 입체 형상의 크롬 도금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얇은 평면 형태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엠블럼은 앞으로 출시되는 현대자동차의 신차에도 적용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오닉의 측면부에는 내장형 도어 핸들과 디지털 사이드미러가 적용됐다.


아이오닉6의 실내는 누에고치를 연상케 하는 이른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로 디자인해 탑승자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고 현대자동차는 설명했다. 또 실내 도어 트림에 위치하던 각종 조작 버튼은 모두 센터 콘솔로 이동시켰다.


현대자동차 최초로 아이오닉6 실내에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 조명이다. 총 4096가지 조합의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아이오닉6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같은 달 열리는 '2022 부산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의 실물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다음은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아이오닉6' 공식 사진이다.


img_20220629070701_89732a01.webp 아이오닉6 / 이하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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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독일 자동차 매체 'auto motor und sport'가 공개한 '아이오닉6' 실물이다.


img_20220629092814_631c0333.webp 이하 유튜브 'auto motor un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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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uto motor un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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