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근황 전한 '지온 엄마' 윤혜진

by 위키트리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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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윤혜진 씨 인스타그램(☞바로가기)



배우 엄태웅 씨 아내 윤혜진 씨가 SNS로 근황을 전했다. 약 4달 만이다. 윤혜진 씨는 지난해 8월 21일에 올린 게시물을 끝으로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윤 씨는 2일 인스타그램에 "Your most precious friend in the world(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유니콘 신발을 신은 지온 양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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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이 올라오자 SNS 이용자들은 "너무 오랜만이다. 소식 기다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그를 반겼다.


엄태웅 씨는 지난해 마사지업소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성폭행 혐의 피소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 8월 26일 엄 씨 소속사는 고소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조사 결과 엄 씨는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0월 경기분당경찰서는 엄 씨에게 성매매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었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윤혜진 씨가 유산했다는 보도가 나와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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