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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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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챔버
사사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호기심 많은 영상기자의 술 안주용 이야기들입니다.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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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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