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immich 서버를 만드는 방법은 앞서 소개한 Windows 11(or Windows 10) + WSL + Docker 등 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
잠깐 다른 방법들도 알아보고자 한다.
첫번째부터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브런치에 설명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Windows 10/11 원활하게 구동되는 환경이라 가정하고
WSL + Docker Desktop + immich 를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생각는 H/W 기준은 Intel 기준 8세대 CPU 이하, 메모리 16GB 정도급에서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그 이하의 H/W 에서는 윈도우 없이 Linux(Ubuntu, 우분투)를 바로 설치해서 사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
Ubuntu + immich 이 방법입니다. 다만 Linux 환경이 다소 초보자에게는 관리적인 측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는 두번째 방법인 일반 PC 에 VMware-Ubuntu 에 immich 설치를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immich 는 Linux 환경하에서 가동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설치 방법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immich 서버를 꾸미기 전까지의 단계가 조금씩 다를 뿐입니다.
추천 H/W 사양은 인텔기준 10세대 CPU급 이상, 메모리 32GB 이상 입니다.
NAS 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진이 많을경우 인덱싱 및 동영상 처리 등이 느려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시도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DS216j 급에서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최신 사양인 5B에 8GB 모델로 하면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사용해 보지 않은 H/W 라 뭐라 딱히 성능적인 부분은 가늠을 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비용적인 측면에서 꾸밀 이유가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조합입니다.
요약하면
1번, 3번은 여분의 저사양 PC 가 있다면 시도
2번은 고사양 PC가 있다면 시도
4번은 NAS 의 사진(앨범)에 구동에 문제가 있고, 바꾸고 싶다면 시도
5번은 PC는 없지만, 다른방식으로 해보고 싶다면 시도
6~7번은 쓸데없는 짓이 되겠습니다.
- WSL2 (Windows Subsystem for Linux 2): 윈도우에서 도커를 원활히 사용하려면 필수
- Nginx/Traefik: 도메인 연결, HTTPS, 포트포워딩 등 네트워크 프록시 및 고급 설정 위해 선택 사항
- OMV (OpenMediaVault): 라즈베리파이에서 NAS+Docker 환경 쉽게 구현
- 백업/이중화: 전문가/클라우드 환경은 스냅샷 등 관리기능 활용 가능
- Docker Compose: 복수 컨테이너(서버, DB, 백엔드 등) 일괄 실행에 필수
- Linux CLI: 대부분 환경은 SSH 접속/명령어 기반이라 리눅스 기본 명령어 학습 필요
- Windows/WSL2: 경로 오타, 포트 충돌, WSL 통합 문제 발생 가능성 있음, Docker Desktop 환경/설정
익숙해지면 매우 쉬움
- Linux: GUI 환경 없어도 유지 가능, 문제 발생 시 명령어/로그 분석 필수
- NAS: 설치 쉽지만 최신버전 지원·테크 지원/문서 한계 있음
- 라즈베리파이: ARM 지원 여부, Docker 이미지 호환 확인 필요. 전원 불안하면 데이터 손상 주의
- 클라우드: 계정 해킹/비용폭탄 주의, 방화벽·유지비용·보안 설정 숙지 필수
- Proxmox: 장애 땐 모든 서비스 중단 가능, 하드웨어/가상화 운영 경험 요구
- 필수 S/W: VMware Workstation Player/Pro(무료) 또는 VirtualBox(무료로 윈도우에 설치) 내부 리눅스 게스트 OS(예: Ubuntu) 게스트 OS 내 Docker, Docker Compose
- 특징/장점:윈도우 시스템 망가지지 않게 격리 운영 가능스냅샷으로 빠른 복원/백업 리눅스 실습·서버 테스트 환경에 최적
- 단점/초보자 주의:VM 자원 할당(메모리/CPU) 부족 시 성능 저하윈도우↔리눅스 파일 공유·네트워크(포트포워딩) 추가 설정 필요VM 내 장애 시 윈도우 재설치 없이 롤백 가능하지만, 관리 및 초기 세팅은 난이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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