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8일 기사
암을 세포가 끝없이 분열하는 세포수준에서 생식의 병이라고 볼 때,
아래의 약물은 세포의 밥이 되는 혈당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려
생식의 신호를 생존의 신호로 바꾸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양껏 먹고 당뇨약을 먹는 것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을 조금 덜 먹는게
성숙한 인간의 태도가 아닐까.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 원문 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102803043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