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의 명상록
옛사람이 남긴 글은
그들이 도달한 깊이의 흔적이다.
심연으로 들어가 그 거울에
그들이 남긴 문장을 비춰
새로운 뜻을 발견하는 일
이 또한 꽤 즐거운 일이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