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의 명살록
욕망이 일어남을 본다.
이것을 알아차린다.
아~ 난 이런 사람이구나!
에서 끝난다면 이것은 수행이 아니다.
이 욕망에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켜
선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이 수행이다.
나를 알아차리는 것
‘도’ 를 본 것
이것은 깨달음이 아니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