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장 클럽
오늘 아침에 환자의 전화를 받았다.
"참장을 하면서 제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알지 못하고 살다가 알게 되었으니 한단계 발전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호흡에 집중하지는 마시고, 몸에 더 집중하고 호흡은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두세요."
변화는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된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