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의 명상록
눈 코 귀 입 피부 생각이 일으키는 감각은
고요함에 이르는 것을 방해한다.
하지만 우리가 명상을 하는 것은
제대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고 생각하기 위한 것이란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