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네 한의원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환자분들의 단골 대사.
"몸이 전 같지 않아~"
살아 있는 동안 전과 같은 날은 단 하루도 없다.
모든 날이 좋았던 시절이 있고.
모든 날이 그만그만한 시절이 있고.
모든 날이 조금씩 불편해지는 시절이 있을 뿐이다.
그건 그냥 그런 것이고.
그렇다고 인생까지 우울해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의미로든
나는 늘 새로워 지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