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8
명
닫기
팔로잉
208
명
조대리
CJ ENM에서 한국 영화 해외 배급을 비롯, 국내 영화제 초청 및 프로그램 업무, 외화 마케팅 등 영화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고, 영화 9,000편 가까이 감상한 씨네필입니다
팔로우
승히
읽고 쓰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서하양
사람 하나 고양이 하나 사는 집의 가장, 구 하얀끝 현 서하양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것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쉬워 남깁니다.
팔로우
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팔로우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안팜드로잉스튜디오
건강한 마음으로 그리는 유기농 일러스트. 안팜드로잉스튜디오 입니다.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미래
너의 미래는 찬란하게 빛이 날꺼야✨실컷 아파하고 흘린 눈물 모아 글로 적어냅니다.
팔로우
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팔로우
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팔로우
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지영킹
Community Leader. 국내 최대 여성 중심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여일삶'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