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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영미폴 삼국 거주경험의 문화 탐험가, 소소한 질좋은 습관, 소질의 힘을 믿으며 매일 영어를 말하면 만나는 설레는 일, 화상영어 위스픽 잉글리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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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미국 게임회사 직장인. 실리콘밸리 생활기와 게임개발자의 일상을 엮어 만화로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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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필
글솜씨가 묘해 부끄러운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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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여러 감정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소할지라도 아주 작은 슬픔도 큰 아픔도 기쁨도 즐거움도 아름다움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덧대어 일상을 조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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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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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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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비
그리고 , 짓고 , 만들며 ... 일러스트레이터 하얀비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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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
깨달음의 기쁨으로 독자들의 삶이 채워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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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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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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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hockoo
소소한 일상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아내다. 인스타그램 : minshoc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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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컴퍼니
직장 다니는 일개미 조랭이. 걷고 쓰고 찍고 그리고 잡니다. www.instagram.com/kooo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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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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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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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달
새삼, 제가 참 말이 많다는 걸 깨닫습니다. 하지 못한 말을 조곤조곤 쓰는 걸 좋아한다는 것을요. 재주가 없으면서도 말입니다. 말하고 싶습니다. 글과 그림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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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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