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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러기
이성적인 사회복지사. 56개국을 방문한 지구여행자. 글쓰는 것이 세상에게 가장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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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카트만두 편지
카트만두에서 늘 아침을 맞이합니다. 좁게 움직이고 적게 보고 깊게 만납니다. 가까운 곳의 나무와 꽃, 열매가 언제 피고 지는 지 눈여겨 봅니다. 이웃과 나의 일상을 귀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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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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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사장
신주수 홍콩가자 쥬사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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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근
배낭을 메고 낯선 곳에 서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한 권의 여행서를 쓰기에 충분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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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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