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가 노니는 황금 연못

by 김지수



아들과 내가 자주 조깅하던

베이사이드 황금 연못

집에서 왕복 7마일 거리를 달리며

붉읂색 달리아 꽃, 야생화 꽃, 분꽃, 나팔꽃도 보고

황금 연못에 도착하면

백조 가족도 만났는데

그곳에 간지 정말 오래되어 가.

다시 조깅을 시작하고 싶다.


2017. 8. 10 목요일




IMG_8558.jpg



IMG_8563.jpg
IMG_8581.jpg
IMG_8567.jpg
IMG_8572.jpg
IMG_8582.jpg
IMG_8560.jpg
IMG_8550.jpg
IMG_8572.jpg
IMG_8549.jpg
IMG_8591.jpg
IMG_8589.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무료 정보지 타임 아웃 매주 수요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