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내가 자주 조깅하던
베이사이드 황금 연못
집에서 왕복 7마일 거리를 달리며
붉읂색 달리아 꽃, 야생화 꽃, 분꽃, 나팔꽃도 보고
황금 연못에 도착하면
백조 가족도 만났는데
그곳에 간지 정말 오래되어 가.
다시 조깅을 시작하고 싶다.
2017. 8. 10 목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