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비가 내렸고맨해튼은 안개 가득하니 더 멋지게 보였다.
거리 화단에 핀 노란 튤립 꽃도 비에 젖어 더 청초하고 아름다운 날
안개에 젖은 맨해튼
노란 튤립 꽃만 봐도 행복이 밀려와.
2018. 4. 25 수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