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감도는
센트럴파크의 4월
아름다운 호숫가에서 산책을 했지.
눈을 감아도
그립고
언제나 마음속에
아름다운 센트럴파크가 살지.
영화처럼
그림처럼
아름다운 센트럴파크
2018. 4. 18 수요일 오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