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아름다운 브루클린 식물원 벚꽃
해마다 4월 말경 벚꽃 축제를 연다.
뉴요커가 사랑하는 봄 축제
난 종일 집에서 머물고
그곳 벚꽃 나무를 그리워하며
작년 벚꽃 사진들을 꺼내 다시 보았다.
화사한 분홍빛 꽃에
가슴이 녹아버리지.
아름다운 봄날이여
2017. 4. 22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