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신록의 계절 5월이 엊그제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한여름 날씨
숨이 막힐 듯 더우니
푸른 바다가 그립다.
하얀 요트가 춤을 추는
햇살에 반짝이는 푸른 바다가 너무 그리운 계절
작년 보스턴에서 사는 딸이 뉴욕에 와서 함께 찾아간
Pier i Cafe가 있는 곳
줄리아드 학교에서 가까운 편이다.
2017. 7. 30
Address: 500 W 70th St, New York, NY 10023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