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린 날
하얀 숲 속 궁전
센트럴파크에서 산책을 하며
지난여름에 만난 노장의 화가를 생각하고
세월은 달리고
난 다시
새해를 맞고
아름다움과 행복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