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보스턴에서 딸이 엄마에게 보내준 음악
지난번 댕스 기빙 데이 휴가 시
보스턴에 여행 가서
함께 식사하면
들은 가수 음악
삶은 왜 이리 복잡할까
끝없는 고민을 하고
끝없는 갈등을 하고
폭풍이 불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