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반 걱정 반

2018 US Open Tennis 3일째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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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나달 서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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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 7시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레나 윌리엄스와 라파엘 나달 경기 볼 예정인데

기대도 되지만

너무 더운 날이라

미리 걱정이 되네.

미리 구입한 티켓인데

우연히 세계적인 선수들 경기를 보게 되니

운이 좋은 건가.



2018.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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