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부채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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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나움버그 밴드 셀 공연 보러 가니
뉴욕 클래식 음악 방송 채널 WQXR에서 준 부채
지난 월요일 유에스 오픈 테니스 보러 갈 때 가져가 사용했지만
많은 효과는 없었지만
오늘도 부채 가져가야지.


저녁 7시 세레나 윌리엄스와 라파엘 나달 경기 볼 수 있어
기대되지만
한편으로 무더운 날이라
걱정이 태산 같아.
나보다
두 선수가 더 많은 걱정을 할 테고



2018. 8. 29 수요일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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