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Open Tennis 2018 개막식

아서 애시 스타디움 윌리엄스 & 나달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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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날과 경기를 한 스페인 출신 선수 David Fer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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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Open Tennis 개막식 경기 열리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
플러싱에 있으니
집에서 아주 가까워 좋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경기 티켓값은 아주 저렴하지 않은 편이고
경기장 내 음식 역시 아주 저렴하지 않은 편
딘 앤 델루카 랍스터 롤이 약 30불 정도니 레스토랑 가격과 비슷하다.
보드카, 맥주, 아이스크림 등 먹으며 경기 보는 관중들도 아주 많고
어제 개막식 날
공연도 열리고 조명도 비추니
록 공연이 열리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같은 분위기다.
유에스 오픈 테니스 경기 티켓은 누가 경기하는지 모르고 미리 티켓을 구입했고
운 좋게
세계 최고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와 라파엘 나달 경기를 볼 수 있었다.
어제 너무 습도 높고 무더운 날이라 선수들 경기 정말 힘들었겠어.
다시 태양이 불타오르는 여름날
아...



사진 2018.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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