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음의 창
by
김지수
Dec 21. 2017
마음의 창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어떤 이는 천국에서 지옥을 발견하고
어떤 이는 지옥에서 천국을 발견한다.
keyword
공감에세이
뉴욕
행복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워
2,1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라일락꽃 향기 가득한 봄날
봄은 오고 있어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