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꽃피는 사월

뉴욕 플러싱 주택가의 봄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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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들으며

아들과 호수에서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웃집 정원에 핀 눈부신 벚꽃 제전을 보니

신선이 된 기분이야.


아름다운 4월의 향기에 행복이 밀려오는 금요일 아침


곱고 고운 꽃처럼

우리네 삶도

화사한 빛으로 물들면 좋겠어.


4. 19 금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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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차고 앞에 수북이 쌓인 목련꽃 잎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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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정원에 4월 중순이 지나 하얀 동백꽃이 피니 너무나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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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곱고 화사한 빛에 가슴이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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