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사월의 향기

목련꽃그늘 아래서/ 뉴욕 플러싱 4월

by 김지수




















박목월 시인의 '사월의 노래'가 생각나는

아름다운 4월

목련꽃 피고 지는 아름다운 4월

어디선가 봄바람이 불어오겠지.

우리들 마음에도

봄 봄 봄이 오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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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 주택가 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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