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워라, 뉴욕
찰리 파커 재즈 축제

8월 25일 일요일 오후/이스트 빌리지 톰킨스 스퀘어 파크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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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8월에 열리는 찰리 파커 재즈 음악 축제

뉴욕시 공원 재단이 준비하고

할렘과

이스트 빌리지 톰킨스 스퀘어 파크에서 열리며

뉴욕 최고의 재즈 음악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재즈 음악팬들은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또는 혼자서

초록이 눈부신 공원 잔디밭에 앉아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뉴욕의 여름은 축제의 바다

서서히 여름이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사랑하는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재즈 축제를 보고

잠깐

이스트 빌리지에서

재즈의 선율을 들으며

장미꽃 향기를 맡으며

서성거렸어.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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