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꽃과 장미꽃이 핀 여름날
브루클린 브리지에 갔지
센트럴파크 셰익스피어 연극표를 구하지 못하고
슬퍼서 찾아간
브루클린 브리지
조깅하는 뉴요커도 보고
언제나 멋져.
2017. 8. 12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