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센터 아웃 오브 도어스 축제 보러 갔다
우연히 분수대 앞에서 본
신랑 신부
신랑은 하얀 풍선을 들고
신부는 백장미 부케를 들고
대학 시절 들은
'끝없는 사랑' 노래가 생각이 나
사랑이여
영원하거라.
2017. 8. 12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