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슬프더라도
슬퍼하지 마
우리들 슬픔은
하얀 눈이 녹듯이
다 녹아버릴 거야
낙엽이 떨어지듯
우리들 슬픔도
다 떨어질 거야.
폭우처럼
쏟아져 버리고
내일은
해가 다시 뜰 거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