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눈부신 오월의 햇살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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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254.jpg?type=w966 뉴욕 플러싱 주택가에 핀 겹벚꽃



눈부신 오월의 햇살

하늘은 파랗고

새들은 합창을 하고

꽃 향기 가득한 골목길 골목길을 걸었다.

아직 떠나지 않은

겹벚꽃 보며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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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261.jpg?type=w966 봄에 피는 도그우드 꽃, 뉴욕 플러싱 주택가



아이리스 꽃

작약꽃

도그우드 꽃

라일락꽃 향기

가득한 동네를 거닐었다.


2020년 5월 7일 목요일






IMG_7253.jpg?type=w966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 뉴욕 플러싱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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