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봄날_장미꽃 향기 감도는 플러싱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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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장미꽃 향기

감도는 플러싱이

천상으로 변했어.


사랑스러운 내 친구들

올해는 일찍 날 찾아와 주어 반가워.


쓸쓸한 봄날

장미꽃 향기에 행복이 밀려왔어.


그리운 뉴욕 식물원과

브루클린 식물원

장미정원을

올해는 볼 수 있을까

예쁜 장미 송이 피고 있겠지.



2020년 5월 20일 목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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