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장미

by 김지수





IMG_7407.jpg?type=w966




IMG_7405.jpg?type=w966







IMG_7403.jpg?type=w966




IMG_7404.jpg?type=w966




IMG_7408.jpg?type=w966




IMG_7413.jpg?type=w966
IMG_7409.jpg?type=w966




예쁜 장미꽃 보면

내 마음도 예뻐지는 거 같아

괜스레 기분이 좋아

감미로운 꽃향기도 너무나 좋아서

이웃집 정원에 핀

장미꽃 보러

자주자주 간다.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의 봄날_장미꽃 향기 감도는 플러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