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민자가 모여 사는 동네
플러싱 교회에서 무료 급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2017년 여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