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난
자주 바닷소리를 들으러
바다에 가지
하얀 갈매기 하늘을 날고
파도 소리 들려오고
세월은 흘러가고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
2017. 7. 31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