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와 위기 속에서
시련과 시련 속에서 굴복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노력했지.
평생
의무를 다했으니
이제 내 갈길을 가고 싶어.
거북이처럼 쉬지 않고 천천히 달려왔으니
아름다운 꿈아 피어나라.
라벤더 꽃 향기
장미꽃 향기처럼
내 꿈아 피어나 고운 향기 내뿜어라.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