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보물을 가득 캐는
아침 산책
장미꽃과 백합꽃 향기 맡고
새들의 합창 들으며
호수에 가서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몸도 마음도 가볍고 좋아.
사진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