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눈만 뜨면
산책하러 가서
꽃향기 맡으며
천국의 문을 열지.
이웃집 정원은
천국의 놀이터
장미의 계절 6월에
수국 꽃, 선인장 꽃, 백합꽃, 달리아 꽃, 옥잠화 꽃, 철쭉꽃이 피었더라.
내 마음도
꽃처럼 예쁘면 좋겠다.
사진 6월 22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