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보물 찾아 삼만리~~~
새들의 노랫소리 들으며
천국을 찾아
길을 떠난다.
이웃집 정원은
나의 놀이터
백합꽃과 장미꽃과 데이지 꽃과 이름 모를 꽃 향기 가득한
지상의 낙원
사진: 6월 24일 수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