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_젊음의 열기, 재즈 음악

2020년 8월 9일 일요일 오후

by 김지수


보헤미안들의 성지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 스퀘어 파크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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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 스퀘어 파크

초록 잔디밭에서 휴식하는 모습이

내가 사랑하는 거버너스 아일랜드

Jazz Age Lawn Party를 떠올리게 했다.


배롱나무 꽃도 보고

재즈 음악도 들어서

너무나 좋은 일요일 오후


센트럴파크와

브라이언트 파크에 비해

공원에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를 잠시 잊게 했다.


문득 밥 딜런과 Joan Baez가 사랑할 때가 궁금했다.

대학 시절

난 존 바에즈를 좋아했고(카페에서 그녀 음악 들을 때 너무나 좋았어)




밥 딜런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대학원 시절

교수님들이 밥 딜런을 무척 사랑한다고 하셨다.

교수님에 내게 준

음악 시디도 많은데

왜 들을 시간이 없담.

시간이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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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부탁해서 담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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