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그렇게 더러운
흙탕물 속에서
맑고 고운 꽃을 피워내구나.
난
너의 아름다움을 본받고 싶구나.
2017. 6. 10 브루클린 식물원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