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봉쇄하지 마!” 베를린서 7000여명 노마스크

by 김지수

댓글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댓글 이영화

2020.11.19 09:40:58


정치방역이 문제인 것이다. 사악한 독재자는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광우병, 미순효순, 세월호, 탄핵등을 거쳐오면서 이 자들의 형태는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제 코로나가 발생했는데 그 짓을 했던 자가 선한 마음으로 국민을 위하겠는가. 국민통제, 자유억압, 정권연장을 위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중공이 고의로 코로나를 미국으로 전파시킨 것은 고도의 정치적 음모이다. 즉 트럼프의 낙선이다. 그러나 반전의 대가이신 하나님께서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든 교수대에 자신이 죽은 것처럼 트럼프를 죽이기 위해 만든 계략에 시진핑이 죽는 대반전을 진행시키는 중이다. 미국 다음은 한국이다. 부정선거는 사형이다.




경찰관 10명 부상·365명 체포



김은경 기자

입력 2020.11.1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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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코로나 확산 제한 조치 반대 시위에서 경찰이 참가자들을 밀어내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18일(현지 시각)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 조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 참가자 365명이 체포됐고 이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해 경찰관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베를린 지역 매체 타게스슈피겔에 따르면 7000여명의 우익 극단주의자와 및 코로나 봉쇄 조치 반대자들은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과 의회 앞에 모여 감염보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구호를 외쳤다.

시위대는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고 1.5m의 거리두기도 지키지 않는 등 집회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 이에 경찰은 물대포와 후추 스프레이를 동원해 해산을 시도했고 시위대는 경찰을 향해 돌과 폭죽, 병을 던지며 대응했다. 충돌 과정에서 경찰관 1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3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연방 하원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접촉 제한, 상점 폐쇄 등 단계적으로 방역에 필요한 조치들의 법적 근거를 명시하는 감염보호법 개정안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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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감염병보호법 반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경찰이 물대포를 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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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코로나 확산 제한 조치 항의 시위에서 한 참가자의 가방에 '웃음은 생명이다'라고 쓰인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AFP 연합뉴스


독일의 극우세력과 코로나 음모론자 등은 최근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통제 조치에 반대하며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한 참석자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들기도 했다.


▷코로나 19 특집페이지 바로가기“코로나 봉쇄 하지마!” 베를린서 7000여명 노마스크 시위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0/11/19/B2QB5WF5NBFJRO6VUAJM6ESX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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