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가을 풍경
by
김지수
Nov 27. 2020
뉴욕 퀸즈 플러싱 가을 풍경
단풍색이 너무 고와
내 마음도 화사해졌다.
사진
2020년 11월 25일 & 26일
가을이 서서히 떠나고 있다.
파랑새 요즘 자주 본다.
keyword
단풍
뉴욕
퀸즈
매거진의 이전글
해가 진 후 센트럴 파크에서 걷다
뉴욕 홀리데이 야경_삭스 피프스 애비뉴 & 록펠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