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예술과 쇼핑으로 명성 높은 트렌디한 소호

2020년 9월

by 김지수







과거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여 살던 동네 소호

지금은 명품 매장 즐비한 곳이라

쇼핑 마니아들이 무척 사랑하는 곳

아직도 갤러리들이 남아 있어서

가끔 전시회를 보러 가곤 했다.


아들과 함께 뉴욕 레스토랑 위크 축제가 열리면 머서 키친에 가서 식사도 했어.


사랑하는 하우징 웍스 북스토어 북 카페에 자주 가곤 했는데

코로나로 잠들어 버려 슬프지.


햇살 좋은 날

거리 구경하기 참 좋은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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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9275.jpg?type=w966 소호 애플 스토어는 늘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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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9282.jpg?type=w966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을 연주하는 거리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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