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이 저물어 가네요.
아쉽지만 보내야 하고
새해를 맞이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뜻대로 되지 않은 슬픈 일도 정말 많고 많지만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기다렸다고
시인이 말하듯이
인생은 기다림의 순간으로 이어지고
슬프고 또 슬프지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새로운 해를 열어보고 싶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장미향처럼
아름다운 삶
감미로운 삶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