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새해 보내세요

by 김지수


2017년이 저물어 가네요.

아쉽지만 보내야 하고

새해를 맞이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뜻대로 되지 않은 슬픈 일도 정말 많고 많지만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기다렸다고

시인이 말하듯이

인생은 기다림의 순간으로 이어지고

슬프고 또 슬프지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새로운 해를 열어보고 싶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장미향처럼

아름다운 삶

감미로운 삶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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